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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갈까?"는 브렌던 웬젤의 재치 있는 글과 김지은 번역가의 매끄러운 문장으로 고양이와 강아지의 독특한 관계를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과 동물 애호가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따로 또 같이 갈까?"를 통해 독자들은 반려동물의 시각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되며, 그들의 유대와 유대감을 더욱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고양이와 강아지, 둘이 함께 집으로 돌아가는 이야기이다. 집으로 가는 길은 간단해 보이지만, 이 둘이 경험하는 세계는 너무 달라서 우여곡절 가득한 모험이 펼쳐진다. 작가는 이전 작품들에서 보여 줬던 예리한 통찰력을 이 책에서도 다시 한번 드러내며 고양이와 강아지의 관계를 색다르게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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