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속 스페인어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제공하며, 언어와 문화의 상호연결성을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우리말 속에 스며든 스페인어의 유래와 활용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언어와 문화의 상호연결성에 대한 더 깊은 이해, 그리고 일상 속 스페인어에 대한 새로운 감상을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독특한 관용구와 표현을 통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티키타카와 엘니뇨! 이게 스페인어라고?”‘모르고 쓰는 우리말 속 스페인어’라는 부제에 걸맞게 이 책은 우리네 일상에서 흔히 쓰는 이국의 말을 매개로 문화와 언어, 언어와 일상의 관계에 주목합니다. 하나의 단어와 문장이 문화에 따라 어떻게 다른 너비와 깊이를 가는지 들여다보며 스페인만큼 낯선 스페인어에 한 걸음 다가가도록 이끕니다. 우리말처럼 널리 쓰는 스페인어의 뜻과 유래, 활용법 등을 기본으로 그 말에 얽힌 재미난 사연을 보내어 하나의 언어가 어찌 스미고 번지는지 넌지시 이릅니다. 마치 우리말처럼 일상의 대화에서 흔히 쓰는 말, 익숙한 상표 이름, 귀에 익은 노래 제목, 습관처럼 건네는 관용어를 큰 갈래 삼아 한국과 스페인, 두 나라의 문화와 언어라는 다소 거창한 주제를 쉽고 재미난 서른 개의 단어와 문장으로 친절히 풀어냅니다. 더불어 글의 말미마다 유용하고 흥미로운 추가 정보를 담아 실용성마저 더합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