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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의 매혹적인 분위기와 인간 내면의 심연을 파고드는 아베 코보의 소설집은 독자들에게 상상력과 감성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인간 내면의 심연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는 통찰력 향상.
아베 코보의 1951년 아쿠타가와 문학상 수상 작품집으로 지난 2000년에 한국어판으로 처음 나왔다. 오랫동안 절판 상태였으므로 국내의 아베 코보 팬들은 이 책의 복간을 간절히 원했고 마침내 재발간이 결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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