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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위로를 주는 청소년들의 고민상담소, 우리 청소년문학의 밭을 가꾸는 단비 청소년문학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박일환 시인이 청소년들의 고민과 개성을 섬세하게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공감을 선사합니다.
청소년들의 고민과 개성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고, 자신의 고민에 대해 성찰하며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 청소년문학의 밭을 꾸준하게 일구고 있는 단비 청소년문학 42.195의 43번째 책으로 박일환 시인의 세 번째 청소년시집이다. 시인은 교직에 몸담고 있었을 때 만났던 청소년들의 다양한 모습과 시인 안에 머물고 있던 그들의 목소리를 이번 시집에 고스란히 담아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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