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목회자이자 사회운동가인 저자가 택배 일을 하며 경험한 인간미 넘치는 이야기와 깨달음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웃음, 눈물, 그리고 깨달음을 선사하며, 그들의 삶에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입니다.
구교형 목사는 택배 일을 통해 그간 알지 못했던 ‘진짜 세상’을 경험하며 종교와 종교인의 자리에 대해, 이웃에 대해, 땀 흘리는 노동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게 되었다. 구교형 목사가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와 택배 일을 통해 깨달은 삶의 가치가 이 책에 담겨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