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어린 시절 선생님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가르치고, 선생님과 아이 사이의 소중한 유대감을 강조하는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선생님에 대한 감사함과 존경을 배우고, 선생님과 아이 사이의 유대를 강화하며, 공감능력과 사회성 발달을 촉진합니다.
유명 그림책 작가 프란체스카 피로네의 신작이다. 《매일매일 행복해》, 《너만을 위한 선물》을 펴내 전 세계 어린이 독자를 사로잡은 바로 그 작가다. 프란체스카 피로네는 이번에도 역시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섬세한 그림이라는 장기를 살린 좋은 작품으로 우리 곁을 다시 찾아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