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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소소한 순간들을 아름답고 유일하게 그려내는 시집으로,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공감, 위안, 일상의 소중함에 대한 새로운 시각.
문학동네시인선 228번으로 『두부와 달걀과 보이저』가 출간되었다. 그간 다정하고 온기어린 언어로 우리에게 깊은 시적 울림을 준 심재휘 시인의 신작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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