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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상상력이 어우러진 미야자와 겐지의 매혹적인 동화, 오승민 작가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생생하게 되살아난 『돌배』는 독자들에게 순수한 기쁨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의 경이로움과 자연에 대한 경외감을 불러일으키는 마법 같은 이야기입니다.
『돌배』를 읽은 후, 독자들은 자연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상상력의 힘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창의력을 키우고 주변 세계를 감상하는 방법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그동안 펴낸 『비에도 지지 않고』 『은행나무 열매』 『첼로 켜는 고슈』 『주문 많은 요리점』을 잇는 미야자와 겐지 컬렉션 다섯 번째 그림책 『돌배』는 맑고 투명한 계곡물 속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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