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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이름은 'ㅅ'이라는 단서만 남기고 첫날에 나타나지 않는 신비한 담임 선생님을 따라가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어주는 그림책입니다.
"선생님 이름은 ㅅ"를 읽은 후 아이들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두려움이 설렘으로 바뀌고, 선생님과 학교 생활에 대한 기대감이 생길 것입니다.
학생이라면 누구도 피해 갈 수 없는 신학기 첫날에 대한 그림책이다. ‘ㅅ’이라는 단서만 남긴 채 끝끝내 나타나지 않는 담임 선생님은 도대체 누구일까 궁금증을 자아내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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