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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 인권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시대를 초월해 어린이들이 직면한 도전과제를 조명하며, 방정환 선생님이 남긴 유산을 통해 오늘날의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어린이 인권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공감 능력 향상, 어린이 권리 증진을 위한 행동 촉구.
남겨진 어린이들을 위해 차마 세상을 떠나지 못하는 방정환 선생님의 시간 여행을 담고 있다. 일제 강점기부터 육이오 전쟁, 1970년을 거쳐 현재까지. 시공간을 뛰어넘어 어린이의 권리를 짓밟은 상황들을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방정환 선생님과 함께 ‘어린이’에 대한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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