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후회 없는 인간관계를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인간관계에 대한 성찰과 소중함을 깨닫게 되며, 용기 내어 사랑을 고백하고 사과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인간에게 자신의 시간을 나눠 줘야 저승사자가 되지 않을 수 있는 설지는 각 권에서 겨울, 두빈, 온주를 만난다. 아빠에게, 친구에게, 선생님께 “사랑해” “미안해” “고마워”라고 말하지 못해 후회하는 겨울, 두빈, 온주. 이들은 과연 설지가 주는 20일을 받아 진심을 전할 그날로 돌아갈 수 있을까?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