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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공감과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무례한 세상에 맞서 다정함을 실천할 수 있는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및 타인에 대한 연대감 증진.
《대리사회》, 《당신이 잘되면 좋겠습니다》의 저자 김민섭의 신작 《우리는 조금 더 다정해도 됩니다: 무례한 세상을 변화시키는 선한 연결에 대하여》는 김민섭이 급격한 변화의 시기였던 지난 몇 년을 살아내며 쓴 글을 엮었다. 각자도생의 한국 사회에 대한 성찰과 그 안에서 일어난 작은 기적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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