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뉴욕의 마지막 공중전화 박스에 대한 매혹적인 이야기와 맥스 달튼의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이 그림책은 우리 주변의 역사적이고 문화적으로 중요한 요소들을 보존하는 것의 중요성을 독자들에게 상기시켜줍니다. 또한, 옛 시절을 그리워하고 공동체 정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공중전화 박스에 대한 향수, 공동체 정신과 역사적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 증진, 그리고 그림책에 대한 사랑 키우기.
공중전화 박스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유명 극작가 겸 프로듀서 피터 애커먼의 첫 그림책이다. 세계적인 그래픽 아티스트 맥스 달튼은 피터 애커먼 특유의 익살스럽고 따듯한 글에 역시나 드라마틱한 디테일을 입힘으로써 복고풍 향수를 자극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