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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책 디자이너의 시각으로 세계 각지의 서점과 도서관을 탐험하며, 책과 그 주변 문화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책의 계절"은 독서를 통한 연결감과 공동체 의식을 불러일으키며, 책의 매혹적인 세계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심어줄 것입니다.
오랫동안 책을 만들어온 북 디자이너 정지현은 이 같은 질문을 품고 7개국 13개 도시로 향했다. 그곳에서 작은 서점을 경영하는 서점인, 더 나은 독서 경험을 위해 고민하는 사서, 작가 들을 만나 책과 사람, 공간의 긴밀한 관계를 탐색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