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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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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우당탕탕 요란한 소리를 내며 크고 이상한 돌이 굴러 내려오자, 아랫마을 닭들은 정신없이 도망친다. 잠시 후 닭들이 하나둘 모여 커다란 돌을 살펴보다가 수탉 키키가 ‘알’이라 외친다. 키키의 한마디에 알과 사랑에 빠진 암탉 꼬꼬가 몸집보다 더 커다란 알을 품기로 결심한다. 꼬꼬는 알을 끝까지 품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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