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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매력과 빈티지 그릇에 대한 애정을 한데 모은 이 책은, 작은 가게를 사랑받는 브랜드로 성장시킨 줄리 아줌마의 흥미진진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그녀의 유쾌하고 솔직한 글쓰기는 독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며 영감을 불어넣을 것입니다.
뉴욕에 대한 사랑, 빈티지 그릇에 대한 열정, 그리고 작은 가게를 성공으로 이끈 줄리 아줌마의 영감을 얻으세요.
유쾌하고 용감한 뉴욕 그릇 가게 아줌마의 가게 경영 에세이 <뉴욕에서 그릇 팝니다>. 작은 빈티지 상점 피시에디가 뉴요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까지, 동네 가게 사장님, 브랜드 마케터, 그림책 러버, 그릇 애호가, 뉴욕 마니아 모두를 위한 책.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