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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마법과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담은 그림책으로, 자연의 경이로움과 성장의 본질을 담아내어 독자들의 마음속에 따스한 온기를 불어넣습니다.
자연과 그 경이로움에 대한 감사함을 키우고,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성장의 아름다움을 상기시켜줍니다.
투명한 한낮과 별이 총총히 빛나는 새까만 밤하늘, 높이 솟은 뭉게구름과 쏟아지는 장대비, 거짓말처럼 어느새 맑게 갠 하늘과 나뭇잎 사이로 동그랗게 비치는 햇살. 여름의 모든 순간순간에는 빛나고 있는 것들이 있다. 만물이 활짝 피어나는, 초록이 펼쳐지는, 그래서 자라나는 생명을 꼭 닮아 가장 눈부신 계절. 그 갈피갈피에 깃든 빛을 그려 낸 문지나 작가의 신작 그림책 『반짝반짝』이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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