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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 하나만 막고 올게,"는 독특한 상상력과 매혹적인 서사로 가득 찬 소설집으로, 다양한 장르의 이야기들을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임태운 작가의 두 번째 작품은 SF, 호러, 미스터리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각기 다른 결말을 가진 여섯 편의 단편을 선보입니다.
상상력 자극, 감정적 몰입, 새로운 관점 탐구
젊은 감각과 독특한 아이디어로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써 내려가고 있는 임태운 작가의 두 번째 소설집. 수록작 여섯 개 중 세 개 단편이 영상화 계약을 체결해 현재 제작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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