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년간 수많은 책을 만나왔지만, 에리히 프롬의 사상은 언제나 깊은 울림을 줍니다. 이 책은 그의 핵심 저서인 『사랑의 기술』, 『소유냐 존재냐』, 『자유로부터의 도피』의 정수를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한 보석 같은 책입니다. '삶에 사랑이 없다면, 그 무엇이 의미 있으랴'라는 제목처럼, 우리는 진정한 사랑과 존재의 의미를 잃어버린 채 방황하고 있지 않나요? 이 책은 소외와 불안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인에게 진정한 '나'를 찾고, 타인과 깊이 연결되는 방법을 제시하며, 삶의 본질적인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삶의 방향을 재설정하고 싶은 모든 분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
현대 사회의 소외감과 불안감으로부터 벗어나 진정한 자아를 발견하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더욱 깊고 의미 있는 사랑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물질적 소유가 아닌 내면의 '존재' 가치를 깨달아 삶의 만족도를 높이고, 궁극적으로는 더욱 풍요롭고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에리히 프롬은 인간의 본성과 사회 구조를 통찰한 독일 출신의 사회심리학자다. 《사랑의 기술》, 《소유냐 존재냐》, 《자유로부터의 도피》 등 대표작을 통해 현대인이 겪는 소외와 자유의 불안을 분석하며, 인간다운 삶의 방향을 모색했다. 그는 진정한 사랑을 ‘기술이자 의지’로, 삶의 중심을 ‘소유’가 아닌 ‘존재’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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