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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한중일 세계사 시리즈의 마지막 권인 '본격 한중일 세계사 20 - 1910 망국'은 러일전쟁과 쓰시마 해전의 결정적인 순간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내며, 당시 국제 정세의 복잡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하는 분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러일전쟁과 그 여파에 대한 깊은 이해, 한국 근현대사에 대한 통찰력 향상, 국제 관계에 대한 비판적 사고 능력 함양.
본격 한중일 세계사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20권은 러일전쟁의 마지막 국면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러일전쟁이 발발하고 1년여가 지난 1905년 1월 말, 만주 봉천 앞에서 교착상태에 빠져 있던 전선이 러시아군의 기습공격으로 흔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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