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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초등학생들이 장난과 괴롭힘의 경계를 이해하고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학교폭력 전문가인 저자들의 실제 사례와 통찰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상대방의 감정을 고려하고 책임감 있는 행동을 하도록 안내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있는 행동 이해, 건강한 관계 형성 촉진.
학교폭력 전문가가 집필한 이 책은, 수많은 학교폭력 사례를 직접 마주하며 쌓아 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장난이라도 상대가 상처받았다면 그것은 괴롭힘일 수 있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한, “장난이었어요.”라는 말로는 상황을 정당화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알려 줌으로써 “상대는 어떻게 느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지도록 이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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