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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명징한 목소리로 소외된 마음을 위로하며, 분노와 사랑을 노래하는 아티스트 이랑의 가사-말 산문집입니다. 그녀의 음악과 글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들을 통해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감, 위안, 자기 성찰, 창의력 증진.
세 장의 정규 앨범 《욘욘슨》 《신의 놀이》 《늑대가 나타났다》로 새로운 리듬을 그리며 솔직하고 명징한 목소리로 자신의 세계를 대중들에게 각인시킨 아티스트 이랑의 가사-말 산문집 『기타를 작게 치면서』가 출간되었다. 이번 책에서는 정규 앨범 수록 전곡과 미수록 발표곡을 포함한 총 37곡의 가사 전문과 함께, 각 노래마다 담겨 있던 이야기를 덧붙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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