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독특하고 매혹적인 식물 이야기로, 수억 년 전의 지구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공룡이 등장하기 이전 시대의 식생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한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적합한 이 책은 자연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생태계에 대한 이해를 높여줄 것이다.
자연 세계에 대한 더 깊은 이해, 식물 생명의 경이로움에 대한 감탄, 그리고 호기심과 상상력 증진.
공룡이나 인류의 진화보다 먼저 알아야 할 식물의 역사식물의 조상을 찾아 식물 탐험을 떠나요!《시간의 섬》은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먼 옛날, 인류는 물론 공룡도 없었던 시절의 식물 이야기를 들려주는 특별한 책입니다. 지구의 주인공이었던 식물들이 어떻게 자라고 변화하면서 오늘날의 환경을 만들어왔는지, 전 세계에서 발견된 식물 화석을 통해 보여줍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살사파릴리아 교수는 ‘시간의 섬’이라는 신비한 곳에 도착하게 됩니다. 수억 년 전 식물들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가는 모습이 마치 일기를 쓰듯 생생하게 그려져 있지요. 바다에서 육지로 올라오고, 잎과 줄기를 갖추며, 거대한 숲을 이루어 간 식물의 여정을 따라가 보세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신기한 식물의 세계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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