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혼자만의 여유를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완벽한 책입니다. 일본 전역의 아름다운 작은 마을들을 여행하며 마스다 미리의 솔직한 생각과 경험을 통해 위로를 받고 영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위안과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으며, 혼자 여행의 즐거움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고, 일본 문화에 대해 더 배울 수 있습니다.
만화 <수짱> 시리즈로 30대 여성의 고민과 일상을 담백하게 그려내며 널리 알려진 마스다 미리는 만화가이자 에세이스트일 뿐 아니라 여행 에세이스트이기도 하다. 이번에 출간된 『혼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 일본의 작은 마을로 떠나볼까?』는 그의 첫 혼자 여행기를 담은 책으로,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에 힘입어 개정판으로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