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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을 사랑하는 영조 왕의 상상력을 자극한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역사 속 인물과 그들의 음식에 대한 사랑을 흥미진진하게 소개하며, 독특하고 매력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역사를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역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음식과 그 문화적 중요성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영조 왕의 삶을 통해 공감능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궁궐을 살얼음판으로 만든 임오년 7월, 그날 이후 사라졌던 임금님의 입맛을 되살린 고추장을 찾아 나선 생각시 소복이. 파란만장했던 하룻밤의 심부름과 그 길에서 만난 사람들의 사연이 굽이굽이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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