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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매혹적인 풍경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인의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산문집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예술, 사랑, 그리고 자기 발견의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독자들은 파리의 매혹적인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게 되며, 그곳의 예술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자기 발견과 사랑의 힘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끌림』『바람이 분다 당신이 좋다』『내 옆에 있는 사람』으로 ‘여행 에세이’라는 장르를 만들어낸 이병률 시인의 신작 산문집. 『그리고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후 3년 만에 펴내는 이번 『좋아서 그래』는 달에서 선보이는 ‘여행그림책’ 시리즈의 첫 책으로, 예술과 사랑의 도시 파리에서 시인이 발견한 장면들이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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