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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시리즈의 매혹적인 단편 모음집으로, 주인공 리세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를 아우르고 있습니다. 시리즈의 전작에 등장했던 친숙한 캐릭터들이 주연을 맡은 스핀오프 작품들과 본편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내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매혹적인 스토리텔링과 불온한 분위기 속에서 주인공 리세의 성장과 발전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장르문학과 순문학 사이에서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온다 리쿠의 초기 인기작 ‘리세 시리즈’가 단편집을 선보인다. 《새벽의 화원》은 온다 리쿠의 다른 단편집 및 잡지 등에 흩어져 있던 작품들과 신작을 수록하여 ‘리세 시리즈’만으로는 처음으로 출간된 단편 모음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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