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흥미진진한 모험, 문화 교류, 그리고 역사 속 인물들의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독자들은 16~17세기 동아시아와 유럽의 만남을 통해 세계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배울 수 있으며, 하멜 일행과 같은 용감한 여행자들의 놀라운 여정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세계 역사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다양한 문화 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며, 호기심과 모험심을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370여 년 전 조선의 해안에 불시착하여 17세기 전 지구적 소빙기의 혹독한 겨울을 넘기기 위해 이야기를 들려주고 밥을 얻어먹었다던 사람들, 그 사람들처럼 넓은 바다를 건너 지구의 이쪽저쪽을 왔다갔다하면서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때로는 싸우고 때로는 인연을 맺었던 바로 그런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