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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과 마음의 문을 여는 주제에 공감하며,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는 그림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이해력 증진, 마음 열기 용기 부여
바람그림책 172권. <마음버스>, <사자마트>, <개욕탕>에 이은 ‘우리 동네’ 시리즈의 완결편이다. <메리식당>은 마음의 문을 닫고 살던 외로운 고슴도치 씨가 다시 마음을 열게 되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은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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