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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아들에게 한글과 입술소리(순음)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생생한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스토리라인은 아이들이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또한, 친구들과의 협동심과 책임감을 자연스럽게 가르칩니다. 📚🌈
"핑계쟁이 피읖과 폭풍우 치던 날"을 읽은 후, 아이들은 한글과 입술소리(순음)를 더 잘 이해하고 기억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친구들과의 협동심과 책임감을 배울 수 있습니다. 🌈👫
유아 문해 교육의 최고 권위자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최나야 교수가 오랜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하고 집필한 3~5세 첫 한글 그림책 시리즈 열세 번째 책. 폭풍우가 치던 밤, 미음과 비읍, 피읖이 사는 네모집 지붕이 날아가 버렸다. 미읍과 비읍이 비가 또 오기 전에 서둘러 지붕을 고치자고 하지만, 핑계쟁이 피읖은 빠져나갈 생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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