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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평범한 순간들을 아름답게 포착하고 문학에 대한 성찰을 담은 이수명의 시선과 사유를 통해 독자들에게 사색의 여유를 선사합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고, 문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으며,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시인 이수명의 ‘날짜 없는 일기’ 두번째 권 『정적과 소음』이 출간되었다.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가볍고 조용한 호흡으로 써내려간 일기를 한 권에 묶었다. 2022년의 일기를 담은 『내가 없는 쓰기』에 이어지는 책이나 독립적으로 읽어도 무방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