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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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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자와 아이가 함께 달력의 빈칸을 채워 나가는 일에서부터 기록을 습관화하는 방법까지, 시간 계획을 통해 아이가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스스로 삶을 가꾸는 과정을 저자의 경험을 토대로 생생하게 보여 준다. 기록에 서툰 양육자라도, 아이가 어려도 상관없다.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에서 적용 가능한 방법을 유아기부터 초등 고학년까지 발달 단계를 나누어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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