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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인식의 간극을 메우고자 하는 분, 한일 관계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이 책은 동학농민전쟁, 3·1운동, 관동대지진과 같은 역사적 사건들을 둘러싼 양국의 시선 차이를 통찰력 있게 파헤쳐서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역사 인식의 간극을 메우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이 책이 한일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역사적 사건을 둘러싼 양국의 시선 차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며, 결국에는 더 깊은 이해와 협력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
와타나베 노부유키의 질문은 이렇다. “한국과 일본은 왜 역사를 두고 다투는가?” 역사 전문 기자로서 40년간 일선에서 활동한 와타나베 노부유키는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스스로 직접 사료를 찾아 나선다. 이 책은 2021년에 일본의 퓰리처상이라는 불리는 ‘평화·협동 저널리스트 기금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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