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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스타트"는 장애를 가진 수영이의 용기와 결단력을 보여주는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장애인을 위한 진정한 평등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 모두가 서로를 지지하고 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하게 만듭니다. 🌈
"모두의 스타트"를 읽은 독자들은 공감, 연민, 그리고 차이를 받아들이는 중요성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
열한 살 예나는 엄마 등쌀에 못 이겨 수영장을 다니게 된다. 그곳에서 예나는 돌고래처럼 물살을 가르는 아이를 만난다. 평소에는 휠체어를 타지만, 물속에선 누구보다 빠르고 자유로운 아이, 수영이다. 예나는 수영이와 친해지면서, 수영이 일이라면 마치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는 현아와도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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