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평소 아이의 갑작스러운 감정 기복이나 이유 없는 우울함에 당황스러움을 느낀다면 이 책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우울을 무서운 적으로 규정하기보다 '울적이'라는 친구로 받아들이며 감정을 자연스럽게 소멸시키는 과정을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통찰력 및 사고력: 감정을 통제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인식하는 건강한 심리 태도를 형성합니다. 또한 그림과 텍스트를 통해 자신의 내면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메타인지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누구에게나 울적한 날이 있다. 좋아하는 양말은 보이지 않고, 우유를 엎지르는 실수가 이어진다. 주변 모든 것이 짜증스럽게 느껴진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울적한 기운’이 나만 따라다니는 것 같다. <안녕, 울적아!>는 우울이라는 감정을 ‘울적이’라는 캐릭터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