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이 "시간은 왜 흐르는 걸까?", "멈출 수는 없을까?"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며 우주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수식 대신 '이데아'라는 캐릭터가 활약하는 동화 형식을 통해, 물리학이 추상적인 학문이 아니라 우리 일상과 호흡하는 친근한 친구임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됩니다.
물리학에 대한 선입견을 깨고 과학적 호기심과 상상력을 동시에 키워줄 수 있습니다. 나아가 복잡한 현상을 단순화하여 이해하려는 사고방식과 논리적 통찰력을 초기 단계부터 기를 수 있습니다.
다정한 물리박사 김상욱의 첫 번째 어린이 물리 학습 동화 출간!다정한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의 첫 어린이 과학 동화 시리즈, 〈물리박사 김상욱의 수상한 연구실〉 9권이 출간되었다. 과학 기술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린 지금, 이 책은 어린이들이 세상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과 과학적 흥미를 잃지 않고, 과학을 배우고 싶다는 동기 부여를 위해 만들어졌다. 복잡한 법칙과 난해한 수학에 둘러싸여 현실과는 동떨어져 보이지만, 사실 물리는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쉽고 친절하게 알려주기 위해 물리의 개념이 ‘이데아’라는 이름으로 우리 곁에서 살아 숨 쉬며 말썽을 일으킨다는 설정을 사용하였다. ‘과학도 교양이다’라고 말하며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힘써온 김상욱 교수가 풀어낸 흥미롭고도 재밌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물리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더 나아가 김상욱 교수처럼 물리와 사랑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줄거리 연구실에서 도망친 에노스와 사라진 이데아들!대체 이룩한 박사는 무슨 일을 꾸미고 있는 걸까? 자! 열 번째 물리 이데아를 잡으러 가볼까?위험을 무릅쓰고 김상욱 아저씨를 구해 냈던 벨라와 매콤달콤 삼총사! 평화를 되찾은 듯 보였지만,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연구실에서 도망친 에노스, 그리고 이룩한 박사가 가져간 나머지 이데아 캔들을 되찾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계획을 세우기도 전, 에노스가 햇빛 마을에 나타나 연달아 사고를 일으키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이대로라면 사람들이 ‘이데아’의 존재를 알아차리거나 마을에 더 큰 피해가 생길지도 모른다. 아저씨와 아이들의 마음은 조급해져만 가고, 떡볶이 가게에는 한 번도 본 적 없는 수상한 존재까지 나타나게 되는데… 김상욱 아저씨와 매콤달콤 삼총사는 이 모든 상황을 헤치고 에노스와 잃어버린 이데아들을 모두 포획할 수 있을까? 새로운 시작을 향한 열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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