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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 역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정착민 식민주의와 대량 학살 정책이 미국의 국가적 정체성에 미친 영향을 드러냅니다. 청소년 독자들에게 흥미롭고 접근하기 쉬운 방식으로 쓰여져 있어, 그들이 역사를 비판적으로 생각하고 자신들의 위치에 대해 성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미국의 역사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하고, 정착민 식민주의와 대량 학살 정책의 영향을 비판적으로 생각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원주민 아메리칸 문화와 역사를 더 깊이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미국 건국 250주년에 맞춰 한국어판으로 발간되는 새로운 개념의 미국사. ‘신세계’에서 몇몇 용감한 남자들이 ‘발견한’ 나라로서의 미국의 탄생 이야기를 넘어, 정착민 식민주의와 미국 인디언 대량 학살 정책이 미국의 국가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밝힌 새로운 관점의 미국 역사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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