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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동화를 읽으며 단순한 재미를 넘어 '성실함'과 '마음 씀씀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마법이라는 판타지적 소재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면서도, 제자들이 스승을 찾아 떠나는 여정에서 겪는 긴박함과 감동을 생생한 그림과 함께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마법이라는 상상력 요소를 통해 창의적 사고가 확장되는 동시에, 능력보다 중요한 태도와 마음가짐에 대한 윤리적 통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림책 특유의 시각적 서사는 글자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저학년에게도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는 즐거움과 집중력을 길러줍니다.
바람어린이책 37권. 개마법사 쿠키 시리즈 4번째 이야기이다. 수요일 오후, 쿠키의 마법 수업이 있는 날. 하지만 쿠키의 수제자인 민지와 두 번째 제자인 주이가 아무리 기다려도 쿠키는 집에 오지 않았다. 결국 쿠키를 직접 찾아 나선 두 제자. 쿠키를 찾을 단서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콩나물 국밥’을 먹으러 오라는 초대장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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