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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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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움/외로움/그리움”의 “트라이앵글”을 맴도는 “청춘”(「내 청춘의 영원한」), “이렇게 살 수도 없고 이렇게 죽을 수도 없”는 “서른 살”(「삼십 세」)과 “너무도 드넓은 궁륭 같은 평야”에 선 “마흔”(「마흔」) 그리고 “아직 아이처럼 팔랑거”(「참 우습다」)리는 이후의 시간까지 전부 아우르는, 그리하여 영원한 우리 모두의 시인. 최승자의 시선집 『그리하여 어느 날 사랑이여』가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