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간 현장을 발로 뛰며 일본을 정밀 취재해 온 언론인의 눈으로 일본과 일본인의 본 모습을 다각도에서 다룬 심층 분석서다. 저자는 한일 양국의 경계에 선 '경계인'의 시각을 자처하며, 감정적 편견이나 마냥 긍정하는 찬사에서 벗어나 객관적이고 냉철한 잣대로 일본 사회를 해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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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의 대변자, 달라이 라마 : 구순 특별 회고록제14대 달라이 라마 텐진 갸초 지음 ; 안회준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