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파트릭 모디아노의 1999년 작. 모디아노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깊은 여운과 안개처럼 아득한 분위기의 문체가 여전하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세 명의 여자에겐 이름도 성도 없다. 작가는 먼곳에서 음악처럼 들려오는 누군가의 작은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청자가 된 것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