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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은 지구의 허파다. 숲은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놓아 지구를 인간이 살 만한 곳으로 유지시켜준다. 그러나 지금 이 숲이 파괴되고 있다. 구드룬 파우제방이 지은 <나무 위의 아이들>은 이 숲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동화다. -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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