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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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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의 두 신사',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등 주옥같은 작품이 한 권으로 엮었다. 온 헨리의 작품들은 재미있다. 읽는 이의 예상을 완벽하게 뒤엎어 버리는 결말이 흥미를 배가시켜 주기 때문. 또한 따스한 이야기다. 등장하는 인물들이 한결같이 춥고 배고픈 가난한 사람들이지만 그들은 자신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기꺼이 도와줄 수 있는 인간미가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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