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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구달이 어린이를 위해 쓴 동물들의 우정 이야기. 책의 주인공 아기 침팬지 리키와 복슬개 헨리 사이에 벌어지는 일들은 진짜 있었던 일로, 어린이들에게 우정의 소중함과 자연 보호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한다. 평생 침팬지 연구와 보호에 힘을 쓴 제인 구달의 노력이 느껴지는 이야기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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