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역사를 통제하려는 자들과 인간의 자유 의지를 지키려는 자들의 숨막히는 전쟁을 그린 소설. 인류 최후의 '트래블러' 형제인 가브리엘과 마이클, 그리고 그들을 수호하는 '할리퀸' 마야와 영원한 적수 '타불라'의 대결을 보여준다. <다 빈치 코드>의 담당 에디터 제이슨 카우프만이 참여한 작품으로, 테크놀로지로 인한 개인 사생활의 종말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