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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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퓰리처상 수상작가 윌라 캐더의 1918년 작. 미국 서부개척기 시대 네브래스카 주를 배경으로 쓴 소설이다. 고향을 떠나온 이민자들이 새로운 땅에 정착하기까지의 척박한 삶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펼쳐진다. 보헤미아에서 미국 중서부의 변경으로 건너온 안토니아는 '태양처럼 빛나는' 눈을 가진 사랑스러운 14세의 소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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