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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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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이 확정된 수감자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교도관과 전과자가 합심하여 사건을 재조사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제47회 에도가와 란포 상에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당선된 소설이자, 역대 수상작 중 최단기간에 100만 부의 판매 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다. 사형 제도 및 현대 국가의범죄 관리 시스템에 의문을 던지는 문제작.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