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소장자료 및 다양한 자료를 검색하고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책큐가 학습중입니다.
아르헨티나의 한 목동이 초승달 모양의 목걸이를 깎아 할머니의 목에 걸어드린다. 세월이 흐르고 흘러 목걸이는 누군가의 손에서 또 다른 이의 손으로 건네지고, 이제 가우초의 사연을 아는 이는 아무도 없다. 하지만 목걸이에 담긴 가우초의 사랑과 정성만큼은 세월에 바래지 않고 점점 더 아름답게 빛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
해당도서를 검색하는데 사용된 검색 키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