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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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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이자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로 알려진 볼프 에를브루흐의 작품. 박쥐, 쥐, 두꺼비, 거미 등 제목처럼 '못생긴 친구' , 즉 기이하고 때때로 혐오스럽게 느껴지는 외모를 가진 동물들이 등장한다. 때로는 이러한 결함을 지적하며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자포자기를 하기도 한다. 하지만 하이에나는 조금 생각이 다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외모가 전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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