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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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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상자 안에서 함께 살고 있지만 이유 없이 서로 싫어하는 크레파스들이 있다. 장난감 가게에서 이 크레파스를 사 온 아이는 집에 와서 크레파스들을 모두 꺼내놓고 그림을 그린다. 마침내 그림이 완성되면서 크레파스들은 서로를 칭찬하며 자랑스러워한다. 1997년 미국광고협회 '반차별주의' 캠페인에 쓰이면서 큰 호응을 얻은 시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그림책. '차별'과 '조화'라는 를 유쾌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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